오늘 즐거운 전도여행 다녀왔습니다
새벽에는 원덕역에서 출근과 등교하는
분들에게 부활계란을 전하며
예수님 부활소식을 선포했죠
낮에는 개군면소재지에서 상가와
관공서를 방문해서 전도했어요
전도지 안 받겠다고 작정하고
눈도 못 맞추는 분이 있는 반면
'감사하다'고 '수고하신다'고
반갑게 웃어주신 분도 있었어요
한가지 공통적으로 느낀것은
힘들거나 어렵다는 느낌이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그 이유를 기도의 힘이라고
믿습니다
함께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함께 전도지 포장해 주시고
함께 기도해주신 모든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일년동안 기도하며 준비한
전도의 순종을 통해 많은 영혼들이
돌아올 것입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행복한 전도여행 다녀왔습니다
함께하는 지체들을
많이 보내주셔서 감사드리고
순종하는 자리의 열매를
주셔서 감사드릴 뿐입니다
서울 온누리교회의 안수집사이신
원덕역장님의 전폭적인 지원과 성원을
허락하신 하나님,
만남의 복을 주시는 하나님,
최고이십니다
우리교회는
말씀과 기도로 순종하며
전도로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어제 원덕역 노방전도는
회를 거듭할수록
하나님께서 예비해두신
영혼들을 만나는 기쁨으로
충만합니다
낮에는 상자포리를
다녀왔습니다
김안상권사님께서
기도요청하시고
오랫동안 태신자로 품고
기도하시는 두분을 만났습니다
한분은 펄쩍뛰며 거부하셔서
부작용날까봐 한참을 기도만했다고 하시고
또 한분은 요양보호사이신데
계속 근무가 있어서 도저히
만나 볼 시간이 없으셨다는데..
정말 간만에 비번이되신
날이라고 하시더군요 할렐루야
결국 함께 식사도 하고
심지어 소망구역예배,
한이수사모님 입주감사예배까지
참석하셨답니다 ~^^
교회도 한번 안 와보셨다는데
전도받은 날 예배드리게 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예술 그 자체입니다
더군다나 오늘
CCC 한국 대학생선교회 대학생 7명이
이 지역을 전도하기위해 우리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주일까지 머물면서
노방전도를 한다네요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사람들입니다
잠시 후 청년들과
하자포리로 전도를 나가려고 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께 부탁드립니다
잠시 잠깐이라도 전도대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1.영적인 싸움에서
승리를 선포하도록...
2.아버지의 마음으로
잃어버린 영혼을 품을 수 있도록...
3.주님께서 준비해두신
영혼들을 만나도록...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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