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30일 목사님 취임식
운영자
201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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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청년들이 기도해주셔서 그랬나요?
오늘 교회안에 울려퍼진 찬양소리가
마치 순종의 삶이 제일 큰 지혜라고 부르짖는
성도님들의 다짐의 목소리처럼 들렸어요^^
이제 부터 또 먼길을 가는 영광교회안에
차희성 목사님과 교회를 위해 기도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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